신천로 비 오는 날 운전하게 되었어요. 빗길에서는 핸들을 너무 늦게 잡았어요. 강사님이 '이미 지나간 지점에서 브레이크'라고 하셨는데, 저는 늦게 반응해서 길가에 빠졌어요.
실제로는 아무 일 없었지만, 심장이 뛰더라고요. 빗길에서는 확실히 속도를 줄여야 하죠. 오늘은 너무 긴장해서 손이 떨렸어요.
다음에 또 비 오는 날 운전해야 해요. 그런데 진짜 두려워요. ㅠㅠ
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
| [마포] 운전연수 3일 만에 첫 솔로드라이브 성공 후기 | 2026-04-24 | 686 |
| 장롱면허 4년 만에 탈출한 마포 초보운전연수 후기 | 2026-04-24 | 646 |
| [일산] 초보운전연수 3일 만에 시어머니 혼자 방문한 후기 | 2026-04-24 | 705 |
|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 다니려고 배운 운전후기 | 2026-04-23 | 1,079 |
| 이직하고 첫 차 뽑아서 연수받은 이야기 | 2026-04-23 | 649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