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 7시 마포역에서 출발해 학교까지 운전하려는 거에요. 처음엔 길이 좁고 차량이 많아서 겁먹었는데, 강사님이 '차선 변경할 때 속도 줄여야 해' 하시면서 조언해주셨어요. 특히 한강변 도로에서는 차량이 많아서 집중해야 해요.
한국에서 학교 보내기 너무 힘들었는데, 강사님이 점차 속도 조절하는 법 가르쳐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. 그런데 한 번은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에 갑자기 급정거해서 놀랐는데, 강사님이 '그냥 멈춰도 괜찮아' 하셨어요.
이제는 학교 셔틀로 자주 타는데, 마포에서 연수 받은 게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. 무서웠던 길도 이제는 익숙해졌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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