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병원에 갈 때마다 남편이 운전해주는 게 부끄러워 연수 신청했어요. 마포 쪽 도로에서 급정거하면 뒤 차량이 놀란다고 강사님이 하셨는데, 사실은 속도 줄이면 뒤 차량이 놀란다고 해요. 마포역 근처에서 핸들을 너무 꺾다간 채로 갔다가 뒤 차량이 경적 울렸어요.
강사님이 '정차 시 속도 줄여야 해' 하시면서 조언해주셔서 좀 안심됐어요. 다만 한강변 도로는 차량이 많아서 집중해야 하더라고요. 아침 7시에 연습하다가 피로가 온 건지 갑자기 속도가 너무 빨라졌어요.
결국 남편이 도와줘야 했지만, 자랑스러워요. 강사님의 조언이 진짜 도움이 됐어요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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